난 글쓴이 이해함 어렸을때 우연히 부모님이 성관계 하시는걸 보게 됬었음 진짜 엄청난 충격이었고 그 땐 아빠가 엄마를 잡아먹는 괴물로 보였고 엄마를 당장 구해줘야한단 생각도 들었음 성관계가 너무 더럽고 혐오스럽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아름답고 인간으로써 당연한 것으로 느껴짐 .나중에 또 목격할 일이 생겼었는데 그땐 내가 알아서 조용히 피했음^^ 금슬이 좋으시니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ㅋㅋㅋㅋ 성교육이 잘 이뤄지지않으면 글쓴이같은 사람이 또 생겨남 이게 바로 성교육의 중요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