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20살이 되는 공기업 입사 예정자이다.
앞으로 먹고 사는 걱정도 없고, 재테크도 일찍 눈 떳고
사업에 대한 생각도 많아서 미래를 설계해놨다.
솔직하게 대학도 회사 3년 다니다가
직장인 전형으로 중앙대나 고려대 갈 생각이고
회사에서 학비 다 내주니까 걱정도 없다.
연봉은 3,4년 다니면 연봉 4000대로 진입하고
30살 쯤엔 대한민국 상위 10%쯤 되지 않을까 싶다.
집안도 딱히 부족하지 않지만
원래 독립심이 강해서 부모님 도움은 일체 안 받을 거고
친척형들이 요즘 잘나가서 인맥좀 다져볼 생각이 있다.
키는 175고 몸무겐 60 지금 연봉은 대략 3000초반 나이는 20
니들이 좋아하는 조건표로 나를 설명했다.
나는 해외에서 살다 온 경험이 있어서, 한국의 연애(결혼)문화가
참으로 역겹게 느껴진다.
동남아 여자를 돈 주고 사왔다고 욕하는 여자가 많은데,
한국 여자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남자가 집 해오고 이것 저것 돈 들여서 돈 주고 사는 거랑 다름 없는데
똑같은 매매혼을 가지고 인종차별하는 김치년들은 쓰레기다.
내가 외국 살다 와서 그런가 더치페이도 안 하는 여자가 이렇게
많은 것을 알고 한국 여자는 다 거지년들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대부분은 그저 얼굴 꾸며서 돈 많은 남자한테 시집 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 솔직한 한국 여자 대다수들의 현실이다.
이런 사회에서 사랑?? 성기1까라 그래라.
닥1치고 돈 많으면 니들 말마따나 여자가 여기저기서 꼬인다.
근데 남자 입장에서 그런 여자는 그냥 원나잇 용도지
결혼 상대가 절대 아니다.
내 주변도 이를 실천하는 중이고, 나 또한 실천할 예정
한국에 능력도 없으면서 맨날 사회를 탓하고,
대통령을 탓하는 병1신들이 이렇게 많을 줄 정말 몰랐다.
니들 말마따나 기득권 층은 보수적이다.
그 이유가 뭘까??
좌파라는 새1끼들은 맨날 부자한테 뻇어서 가난한 자에게 나눠달라는
헛소리만 해대지.
지들 노력으로 이룰 의지가 없다는 거야.
유럽도 한 때 좌파신드롬이 불어서 사회경쟁력이 최악이었던 적이 있었지
지금은 다들 보수당으로 정권이 바뀌었고
결국 좌파라는 것들이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이념에서 나온 사생아일 뿐이다.
한국에 좌파라는 새1끼들은 너무 멍청하다.
공부라는 것은 제대로 하지도 않고, 독서도 하지 않으면서
한 가지 아젠다가 나오면 그에 대해 우루루 몰려가서 시위를 한다.
너넨 정말 멍청하다. 그러니까 평생 가난한 것이지.
이번 민영화 떡밥만 봐도 그렇다.
근데 너네들 솔직하게 집 잘사냐?ㅋㅋ
부자도 아니면서 브랜드 옷, 화장품은 존1나게 따지더라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도 검소하시고
월 1000만원 버는 친척형들도 상당히 검소하다.
소비라는 것에 대해서 김치년들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
비싼 물건을 사용하고, 소지하는 것이 너희들의 가치를 높이는 게 아니다.
외국 나가면 명품 쓰는 사람 얼마나 있나 봐라.
대학생이란 년들이 핸드백을 왜 메고 다니는 지도 이해가 안돼.
외국 나가면 다들 백팩 메고 다니는 데
역시 김치년들은 20살이 되는 시점부터
취집을 위한 훈련이 자연스럽게 되어있는 듯하다.
또한 한국은 너무 부모한테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
부모가 잘 살면 자식한테 물려주고 부모한테 더 기댄다.
이런 가치관이 강남좌파 같은 병1신들을 만들어 냈지.
인생은 자신의 것인데 너희는 직업도, 학교도, 연애도, 결혼도
부모님한테 의견을 묻는다.
진짜 인생을 살려면 자신이 선택하고 투쟁하는 것이 당연한데
정말로 한심하다.
한국에 진짜 사랑은 죽었다.
여기저기서 바람 넣는 골 빈 김치년들이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여자들까지 더럽힌다.
그러다 보면 남자들은 어린 여자에게 더 목맨다.
그나마 덜 때묻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근데 너희들이 취집을 갈거면 양심껏 가라.
섹1스는 즐기다가 결혼할 쯤엔 조신한 척 하면서
능력남한테 시집 가는 걸1레들아
너넨 매춘부랑 다를 바 없다.
한국 여자들에게 정말 오만 정이 떨어졌다.
나는 내 성공을 위해서 달려갈 테고, 여자에 대해 목매지 않는다.
섹1스나 연애는 얼마든지 즐길 수가 있다는 자신이 있다.
결혼도 목매지 않고, 만약 결혼을 해야 된다고 해도
내 혼자 힘으로 얼마든지 해결할 자신이 있다.
남자들도 점점 가치관이 변하고 있다.
결혼에 대해 목 매는 남자도 줄어들고 있고
남자가 육아와 살림을 공동으로 분담해주는 경향이 늘어난다.
근데 니들이 육아와 살림을 같이 공유하길 바란다면
결혼 비용에 대한 문제부터 제대로 해결해야 된다.
전형적으로 편하게 살고 싶은 김치년들이 너무 많아서
대표적인 병1신1년1들 네이트판녀들을 위해 글을 썼다.
내 인생도 그렇고 내 주변도 자신의 어느정도 안정적(성공적)인 인생에
여자 하나 잘못 들일까봐 무서워 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우리 남자들은 김치년을 정말 싫어한다.
개념좀 챙기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