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구요
최근에 고민이 생겨서 여기다 글을올리게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집에서 혼자살고있는데 두달전부터 몸에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하루에 한 두번? 꼴로 나도 모르게 애! 애!라고 소리를 내게됬는데
별생각없이 넘겼거든요 그런데 이게 점점 빈도수가 잦아지는거에요
그렇게 최근 삼주동안은 제가 너무 창피하고 황당해서 집밖에못나가고 있는데요..
문제는 저랑 2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친구에게 아직 말을 못했습니다.. 크리스마스랑 그전주에도 만나자고 했지만 제가
몸이 많이 안좋다는 핑계로 안만나고 있구요
아직 병원에는 안가봤는데 점점 저 증상이 잦아지는것 같아요
여자친구한테 그냥 이별통보를 일단해야될것같은데 너무 미련이 남고
미안하네요
혹시 저같은증상 가지신분들 보시게되거든 치료법이나 그런게 있는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