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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 선별법??

리틀국맘 |2008.08.27 14:45
조회 3,577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34주 그니까 이제 9개월에 접어들어가는 직장맘입니다.

추석 전후로 그만둘 예정인데...아침마다 꽤가 나서인지 회사 나오기가 죽도록 싫으네요 ㅋㅋㅋ

아마  그만둘 날 받아나서 그런가봐요 ㅋㅋㅋ

  고등학교 졸업이후 야간대 다니면서 8년을 근무했습니다. 울 신랑은 이제 집에서 편하게

쉬어보라고 하지만 ㅋ 아가랑 편하게 쉴수 있을지??????  아가와 직장을 병행하려다 고민고민

끝에 아가만 보기로했습니다. 수입이 적으면 적은만큼 아껴쓰면 되겠지... (나름 위안 ㅋ)

 어릴때 엄마가 일하셔서 많이 외로웠거든요 ㅠㅠ 거기다 할머니가 운동회오시고 ㅠㅠ 비오는날 엄마가 데리러오는거 넘 부럽구 여튼 아픈 추억들이 좀.....

저 닮음 아가도 외로움 타지 않을까 싶어서 ........ 그만두는게 여러모로 걱정도 많지만

이왕 결정한거 살림이랑 육아의 전문가가 되고 싶네요 ^^ 멋지게~~

 서두가 길었네요 ㅋㅋ

 

아들딸 선별법이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해봤더니 맞아요 ㅋ 우리 리틀국은 아들인데..

다들 한번씩 해보세요~ 맞음 신기한거구 아님 뭐~ 웃고말지요 ㅋㅋ

 

 

그림인데...클릭하시면 크게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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