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동물사랑방을 늘상 즐겨보는 애묘인 입니다ㅋ
핸드폰이라 음씀체로 쓰겠음ㅋㅋㅋ
글쓴이는 동물을 너무좋아함ㅎ 초딩때 학교앞에서 파는
병아리,오리는 물론ㅋ지나는길에 새끼강아지들이 넘
귀여워서 만지고 이뻐하면 아저씨가 데려가라고 한마리씩
주신 아이들로ㅋ 엄마몰래 데려다 우유주고 데리고있다
다시분양 보낸아이들만 몇몇마리였음ㅋ 그러다 중학교때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집에 혼자있지말라고 키우는걸
허락해주셔서 데려온 강아지가 지금 29 결혼하고선 친정
에 아직살고있음ㅋㅋ 암튼 어릴때부터 강아지를 유독 좋
아했는데 고양이는 딱히 키우고싶단 생각은 없었음 발톱
도 날카롭고 주인도 따르지 않는다기에 키울생각은 없었
는데, 올봄에 동물은 별로 좋아하시지않는 엄마가 시장을
지나시다 새끼고양이들을 내놓고 그냥 데려가라고 나와
있는애들인데 그중 너무이쁜 애기가 있다며 불쑥 집에
데려오셨음ㅋㅋㅋ 아빠한테온같 쿠사리를 드시며ㅋㅋ
동물좋아하는 나는 한달음에 구경하러 갔는데 ㅋ불쑥
너네가 키워라~하시는거임ㅋㅋ 전부터 동물키우고 싶다
했으니 고양이한번 키워보라고ㅎ 근데 보자마자 하트뿅
반해버림ㅠ인형같이 이쁜거 아니겠음ㅠㅜ 묘연이란게
정말 존재하나봄^^ 올블랙 까만털에 이름은 세일러문
루나로 결정^^남아인데 세일러문 루나는 여자인게 함정
ㅋ 까메서 남자인줄알았는데 ㅋ 암튼
그럼 이쁜 울 김고냥이 루나사진 대방출~♥♥♥♥
사진이 12장만 올라가네요^^담에기회되면
또올리겠음ㅎㅎㅎ
매력쟁이 블랙냥이들 모여봅시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