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옆자리 여자때문에 짜증나죽겠어요.
다른게 아니라.
책상이 옆자리인데 가운데 파티션으로 가로막혀있긴해요.
근데... 이여자가 시도때도없이 엄청 노래를 불러요.
가사를 부르는게 아니고 흥얼거리면서 조용하게 부르긴하는데
옆자리다 보니 나한테는 크게들려요..
듣기 싫어죽겟는데 뭐라고 말해야할지 몰르겠어요..
싫은소리했다가 사이 어색해질까바 꾹 참고있는데...
짜증나죽겟음.
친구들한테 말하니 이어폰을 끼라고 그러는데...
회사에서 그러고있으면 놀고있다고 생각할까바 그건 아닌거 같은데...
기분안나쁘게 잘 말하고싶은데 당췌 기분안나쁜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톡님들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