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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이랑 동갑인 헐리웃의 또다른 요정

화이트스타 |2013.12.30 15:22
조회 99,671 |추천 213

 

알리시아 실버스톤의 아들 베어 블루 자레키~

플린이랑 똑같은 2011년생임ㅎㅎ

 

 

 

 

 

 

 

 

최근 엄마와 함께 밖에 나온 모습이 아주 오랜만에 파파라치에 포착되었는데

에구 우리 베어블루도 이제 잘 걸어다니는 구나~

 

 

 

 

 

 

 

 

 

 

플린이랑 동갑인데 한참 동생같음ㅋㅋㅋ

 

 

 

 

 

 

 

 

 

 

아기 엘프 같은 모습으로 알만한 사람들에게 일찍이 존재감을 알린 베어 블루

 

 

 

 

 

 

 

 

 

 

 

왕년의 미녀스타인 엄마와 락스타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미모 유전자를 참 골고루 잘 받아 태어났음

 

 

 

 

 

 

 

 

 

태생이 뼈대가 가는 것 같아서 더 요정 같아....

 

 

 

 

 

 

 

 

 

 

레전설 사진.............

 

 

 

 

 

 

 

 

 

 

 

아... 진짜 치유되는 기분이다.......

베어 블루 사진 많이 보고싶어........ㅠㅠㅠ

 

추천수213
반대수1
베플롹앤롤|2013.12.31 11:45
아빠가 자유로운 영혼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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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12.31 09:01
지금껏 봐온 헐리웃 핫베이비중 갑이다
베플ㅎㅎ|2013.12.31 09:31
저런 아가낳으면 누가 훔쳐갈까봐 불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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