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살초반인 여자입니다.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2주마다 헤어지고 만나고 하는거같네요.상대방쪽에서 싸울때마다 끝에는 먼저 헤어지자고,자기가 싫어하는거 매일하고 고쳐지지 않는다며더이상 힘들기싫다고 헤어지자네요.그것도 자기 분에 못이겨서.하루는 좋게 어디놀러왓는데,말싸움쫌하다가 또 욱이 올라왓는지자리벅차고 나가네여.이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헤어지자까진 좋은데,꼭 영영안볼것처럼 항상 끝은 그래놓고자기가 늘 연락이옵니다.보고싶다느니.. 밥은먹엇냐느니..오늘은 싸우다가 제가 풀려고 게속 따라다니니하다못해 "별그지같은게" "아 신발"을 연발하더군요~
지금은 저도 정리하고싶지만..아직은 쫌 힘드네요.그래도 싸우지않을때는 잘해주고좋아하는게 느껴졋는데...이 사람은 자기가 더 사랑받길원하는거 같아요....연락문제에도 집착하며..사소한일에도 잘 짜증내고 섭섭해하고..사랑하는사람한텐 좀 져주고 배려해주는게 맞는거죠..?자기 기분대로하고 말하고 행동하는저 사람은 과연 저를 좋아하긴햇슬까요..?
매번 연락올때 저는 다 받아주었습니다.그래도 좋앗스니까요..그쪽도 날 못잊었으니 좋으니 오겟지란 생각에..마음이 여려졋어요..근데 이제는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