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나서 떠난 여친..
같이 알바하다 눈 맞고 ㅋㅋㅋ
내가 집도 멀고 직장 다니느라 평일에 좀 못만났다고
알바하면서 맨날 만나던 한심한 새 키가 더 좋더냐..
30 살 넘어서 알바나 하고 있는 한 심한 병 신 새 키가 뭐가 좋다고 ㅋㅋㅋㅋ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개념있고 똑똑해서 좋은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 정말 그것 밖에 안되는 애였을줄은 정말 몰랐다..ㅋㅋㅋㅋㅋ
연말이라고 둘이서 나란히 알바 끝나고 와서 좋다고 떡을 치겠지.
시 발 열받고 힘들고 외로워서 나도 원나잇이라도 하고 싶다.
술한 잔 할 여자 어디 없냐. ㅅ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