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저는 혼전순결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요즘 세대에 처녀없고 원나잇에
사랑하면 관계하는 시대입니다. 저는 혼전순결이라서 그런사람들은 그런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혼전순결녀 만나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여자들이 혼전경험을 속이더라고요? 더욱이 숨기고 감추거나 그걸 들켰을경우에 되려 화내는 경우가 있더군요.. 저는 사실상 제가 만날 여자만큼은 혼전순결하기를 바랍니다, 만일 상대여자분이 혼전순결을 속였다면 저는 과감없이 헤어질겁니다, 정이나 사랑 불구하고 이런건 사랑이 아닌 상대여자의 이기적인 욕심일 뿐이니까요, 지식인이나 네이트 보면서 결혼한 유부남이 아내가 과거를 속였는데 자신은 혼전순결이었는데 아내가 경험자라서 큰 배신감과 이혼을 생각중이라고 나왔는데 저도 사실상 이렇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참고로 아내가 과거에 경험을 속이면 이혼사유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건 그렇지만 제가 이혼남이라고 찍히는것은 억울합니다, 결혼 전에 '혼전순결이세요?'라고 물을 것이며 병원도 데려갈 생각입니다, 제가 말하는 혼전순결의 기준은 성경험 이상입니다, 물론 키스까지는 그냥 이해가
되죠,하지만 그래도 과거를 속이고 결혼했다라면 저는 아내 몰래 바람필 생각입니다,
투폰을 이용해서 하나는 그냥 업무용이고 다른 하나는 불륜용으로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내연녀와 몸과 마음도 다 줄 뿐만 아니라 아내에게 모질게 대할것이고요, 이렇게 해서 내연녀가 임신하게 된다면 아내에게 이혼사유를 대면서 이혼소송을 할것입니다 이 이혼사유는 과거를 속여서 혼인생활에 큰 지장을 주었으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는 이유로요 물론 이 사유에서 저는 정신과 상담을 받을것이고요, 그리고 나서 혼수해간것만 일단 빼오고 이혼소송할 경우에 아내가 혼수한 것들을 거의 빼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혼한 후에 그 내연녀와 살아야겠죠. 아 그리고 이혼소송하고 숙려기간동안에는 내연녀의 임신을 숨기거나 숨기지 않아도 되는것이 숙려기간동안에는 배우자가 다른 남자나 여자를 만나도 그것은 간통죄로 포함되지 않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임신사실을 철저하게 숨기거나 걸렸다 해도 끝까지 발뺌할 생각입니다.
만일 전 아내 사이에 아이가 있다 해도 저는 친권 영구적으로 포기할 생각이고요, 아이얼굴을
영원히 안볼것이고 양육비 청구도 물론 안할것입니다, 혼전경험있는 여자몸에 태어난 아이가
제 아이라는 것은 너무 끔찍한 일일 뿐더러 제가 희생당하는게 제 자신이 아까울정도이니까요,
저는 혼전경험을 속이고 결혼할 경우에 그 여자를 매장시켜버릴겁니다,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 말이죠, 부탁이니 혼전경험 숨기려는 여자들은 개념차라시길 바랍니다, 혼전순결인 남자 건드려서 자기 욕심만 부릴 생각 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말해서 그 상대에게 선택권을 주는것이 예의입니다, 아니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지요, 더욱이 과거를 숨기는 것은 상대에게 배신감과 선택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고,'과거는 과거다','요즘 순결한 사람들 없다'라고 답하시는데 그것은 그냥 핑계일 뿐입니다, 그것은 그냥 자신이 추하다고 말하는것과 다름이 없고요, 아무튼 과거는 숨기지 맙시다,상대가 특히 혼전순결이라면 과거를 떳떳하게 밝히시고 그 상대에게 선택의 기회를 시길 바랍니다 상대의 인생 망치는짓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