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름다운 얼굴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김성령
이제 48살이라고 믿기 힘든 모습으로 시상식에 오셨음
오늘은 어떤 드레스 자태를 보여줄지 기대했는데
뀨?
장독대 코스프레 하신 줄;;;;
벨벳 천이라 더 그런 느낌이.......
예쁘게 보면 튤립, 까딱하면 갑오징어 느낌이 마구 작렬하는 드레스...
그 와중에도 얼굴이 너무 예뻐서.... 뭔가 형언할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힘ㅋ
왠지 코디가 김성령님 미모 믿고 드레스로 실험하는 느낌.........
이 미모로도 겨우 소화했는데.... 누구 입으라고 만든 드레스일까....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