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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절대 야한거 아님
수위는 개뿔 뭘 상상라는 거임

성기는 단지....
내이름에 불과함...^^



이름이 하도 흔치않은거라
아는 사람이 볼까 무섭지만
판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서 올려봄ㅋㅋ



말한것처럼 내 이름은 성기ㅇ임...
그래서 놀림당하고 욕 먹은적도 한둘이 아님

예전에 소개팅을 받는데 내이름이 뭐냐고 물어서
"...성기ㅇ에요..."
라고 했더니 눈이 동그래져서는
"네..?" 하는거임
진짜 두번말하기엔 너무 쪽팔려서 성을 빼고
"기ㅇ에요..^^"
이랬더니 그사람이 막 웃더니
"이름이 성기ㅇ에요?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하고 조카 쳐웃어댐..아 진짜 끔찍했지 그때
익숙하긴 했는데 다 들었으면서
뭘또 물어봄...?아오
그인간이 내이름 겁나 크게 말하니까
주위 사람들은 또 이상하게 쳐다보고..


내이름은 어디서나 불편함
면접?면접...ㅋ
이름만 듣고 탈락 시킬정도임
물론 알바니까 좀 가볍게 하는거긴 하지만
정말 이럴땐 마음아픔


또 웃펐던건
아..이건 이름을 말해야되는데...
알바할때 명찰을 달아야했는데
내 본명은 원래 "성기효" 임
다들 내이름 발음하면 거의 "성기요" 라고들리긴함...
그렇다고 명찰꺼지 그럴줄은 몰랐음!!
그냥 오타난지도 모르고 서빙하는데
어떤 성기중딩이 주문받을려고 갔더니
사진한방만 찍자는거임
귀찮기도 하고 뭔가 싶어서 "죄송해요손님"
하고 가는데 들리는 소리가
"이름이 성기요랰ㅋㅋㅋㅋ솔까성기처런생기긴함ㅋㅋ"
.....뭐 이성기만한것들이.....
도대체 성기처럼 생긴거면 어떻게 생겨야함?^^^^^
그제서야 명찰을 봤고
한글자지만 정말 정말....사장님 멱살을 잡고 싶었음






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쓸땨마다 마음이 아프네ㅋㅋㅋㅋ
이름땨문에 고생하는 분들 화이팅하셈





























그리고 나 여자^^신발
추천수6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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