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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효리 언니봐주세요

우주인 |2014.01.01 12:47
조회 3,420 |추천 8
효리언니

이제는 언니의 팬이된 25살 여자입니다

전 언니가 너무 좋아졌어요

예전엔 그냥 예쁜 연예인이 끝이였어요

그런데 언니가 방송에서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동했고 언니의 동물을 바라보는 생각관이 저랑 똑같아서 이제는 티비에 언니가 나왔다고하면 채널안돌립니다 제친구들한테도 강제로 언니좋아하라하고있구요

전 예뻐하고 너무 사랑하지만 언니만큼 실천에 옮겨본적이 없었어요 언니 너무 존경하구요 저도 언니따라 꼭 봉사활동 하러 다닐거에요

간혹 괜히 착한사람 못보는 사람들의 댓글에 상처받지마세요

언니의 모습을 보고 왜저래하는분들도 있지만

저같이 언니빠순이가 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희 가족만해도 다언니의 팬이됐구요 인간이효리 연예인이효리 사랑합니다



사실 말도안되는 이글을 써본 이유는요

양심없는 말을 하려해요

방금 동물사랑방의 톡들을 보다가

진도견 두마리의 사연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당장 치료안하면 죽을 애들이고 너무둘다 다쳤어요

한애는 눈이없고 한애는 삐쩍마른 몸으로 눈안보이는애위해서 음식물쓰레기먼저먹이면서 생활하는걸 병원에 데려왔다고해요 그둘아이에게는 백만원이 안되는 치료비가든데요 이세상에 이런식으로 다도움줄수없다는거 알아요 글쓴이분이 그냥계좌올리시고 돈모으시는데 아무도 안보낼거같아요 언니 조금만 도와주세요 제가 돈벌면 진짜갚을게요 사진까지이미 봐버린두애들이라서 외면하지도 못하겠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언니 미친소리해서 죄송해요 그런데 작은 그두아이들이 너무불쌍해서 말도안되는 미친소리 써봅니다

언니 저언니씨디매일다살게요ㅠㅠ

추천좀 부탁드려요 그강아지들 도움손길이급해요
효리언니한텐말도안되더라도 그글들꼭찾아서 읽어주세요ㅠㅜ

추천수8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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