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들이 주장하는 근거가 뭔지 알아?우리나라를 침략한 건 북한이야 - 1 그런데 그 북한은 공산주의지 - 2 공산주의는 대부분 무신론자야 - 3그래서 무신론자는 공산주의 - 4
이딴 말도 안되는 테크를 타고 있는 거 알아? ㅋㅋㅋ 이 근거 없느 테크가 이해가 되는 분 손 들어봐.
진짜 무식한 놈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 어디서 들어먹은 개소리냐?
1번과 2번은 그렇다고 치자,3번에 대해서 설명을 해줄까?
기원은 멀리 고대 유대인들의 에세네파교도(Essenes), 플라톤의 《국가론》, 원시 그리스도교의 교리, 중세 말 T.모어의 《유토피아 Utopia》, 근세 초 T.캄파넬라의 《태양의 나라 Civitassolis》(1623) 등에까지 소급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공산주의 [communism, 共産主義] (두산백과)
자 기원부터 그리스도교의 교리에서 나온 다는 걸 잘 깨닫아라 무식한 놈아 ^^,이렇게 기원이 시작하여 공산주의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공동의 재산으로써 모두가행복한 유토피아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어.그런데 여기서 가장 실패한 점은 이런 유토피아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제일 욕구가 노동의 욕구가 되어야한다는 점이야.
모든 인간이 노동을 무조건 해야하는데 인간은 나태와 게으름으로 인해 이 이념은실패하고 말았지 -
그리하여 북한, 중국의 공산주의 국가들은 선택한 것이 바로 국가 통치자의 신격화야 -그 국가 통치자 자체가 신이되면 마치 종교인들이 교리를 미친듯이 맹목적인 믿음을 갖고행하는 것을 이용하는거야.
북한에 김일성이 신이다, 김일성은 이것이것이것을 하라 하였으니 너희는 그 신을 위해그것을 행하여야 한다!
라는 개념으로 국가를 억지로 돌아가게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현대 공산주의에 종교가 들어서면 안되는거다, 종교가 들어서는 순간 국가통치자는신에서 인간으로 떨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통치자의 명령을 듣지 않게 될거거든.
이게 3번의 가장 큰 오류다.공산주의가 무신론이 되야하는 건 현대 공산주의에서 어쩔 수 없는 일이야.그러나 무신론자들이 뭐가 부족하고 아쉽다고 공산주의를 끌여드려? 절대 연관성이 없는 개소리거든?
즉 - 공산주의 -> 무신론은 필요성에 의해서 무조건 성립할 수 있어, 그러나무신론 -> 공산주의 이쪽 개념자체가 증명할 수 없고 근거없는 개소리라는 거야, 이해해?이렇게 쉽게 말해줬는데도 이해 못하는 건 머리가 없다고 밖에 말 못한다.
게다가 아까 기원에서도 보았다시피 종교자체가 공산주의에 가장 가까워 - 현대 공산주의의 독재자처럼 종교는 인간의 모든 행위를 제한하고 그 제한하는 주체는바로 신이지, 그 신이 ' 신 ' 이라는 추상적인 이름으로 포장되어있기 때문에 그럴듯해 보이지만 전부 독재자나 다름 없는거야. 아니야?
종교는 평등을 주장하고 자비를 주장하며 자신이 가진 것을 베풀라고 가르치기 때문에무신론보다 유신론이 공산주의에 더 가깝다는 소리다, 머리 없는 놈아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교리를 바꿔 이단이 생겨나면 대부분 교주가 신격화가 되어있는게이 이유때문인거야.
이단인 종교 단체에 가봐라, 그들은 공산주의나 다름 없는 생활을 살고 있다.
내 반박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해봐,어디서 뭣도 모르는 것들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선동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