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 12월31일 방용국이올린 트위터를보면
연말이라 바쁠텐데도 불구하고 틈내서 아이들을 만나러감
그리고 항상 트위터를보면 유니세프,세이브더칠드런얘기가 대부분이고
라디오에서 유니세프옷까지 입고나옴
만약 1억이 생긴다면 하고싶은일이 뭐가있냐는 질문에 구체적인 계획을 말하기도 하고
대선날에는 투표인증까지하고 멋진글까지 올린 방용국
이렇게 산소호흡기 할만큼 열심히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데 어떻게 이남자를 안사랑할까ㅠㅠ 정말 내가 팬으로서가아닌 사람으로서 보고배우는게 많은거같다 방용국뿐만아니라 B.A.P라는 그룹 전체가 너무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2014년도에는 더 승승장구하는 그룹이되길. 글재주도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