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이고 1000일 넘게 사귀는 현남친하고 2주년기념일 며칠 지나서 했는데 후회같은거 전혀 손톱만큼도 없음
자궁경부암주사? 중딩때 언니랑 같이 엄마손에 끌려가서 맞았으니 그거 걱정은 안함
현남친? 관계하고 나서도 여전히 나없으면 못산다고 하고 실제로 남친하고 더 가까워졌음 게다가 사랑나누고나면 오히려 스트레스까지 풀리는 느낌임 이거 나만느끼나? 하고난다음에 학교가면 얼굴 되게 좋아보인다고 얘기 많이들음 여자는 사랑받으면 예뻐진다는 소리가 이얘기인가 싶었음
그리고 관계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랑 경험한후 내신하고 모의고사 둘다 꾸준히 올랐음
아니 엄마한테 죄책감?ㅋㅋㅋㅋ아니 내 성이 엄마것이 아닌데 왜 죄책감느낌?
판에선 학생이 했다고 하면 죽일듯이 욕하니까 지금까지 댓글조차 하나 안달았는데 오늘은 그냥 써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