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강남역 지하 갔었는데 어떤 파마한 아줌마가 아가씨 피부 넘 좋다고 어디 시술 받냐면서 몇번 출구에 자기 ...(뭐라했는데 못 들음) 가 있는데 ...(못 알아들음) 하러가자면서 제 팔을 몇번씩 부여잡더라구요; 이거 뭐 신종 사기인가요;;?? 뿌리치고 일 보러 가긴 했는데; 이 아줌마 보신 분 있으세요;;?
아까 강남역 지하 갔었는데 어떤 파마한 아줌마가 아가씨 피부 넘 좋다고 어디 시술 받냐면서 몇번 출구에 자기 ...(뭐라했는데 못 들음) 가 있는데 ...(못 알아들음) 하러가자면서 제 팔을 몇번씩 부여잡더라구요; 이거 뭐 신종 사기인가요;;?? 뿌리치고 일 보러 가긴 했는데; 이 아줌마 보신 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