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나보다 늦게들어온 동료주제에
나이가 부모뻘이라고 왠만함 맞추고 참았더니 갈수록 쓸데없이 트집잡아
나름 잘지내겠다고 맛난거사주고
살갑게하려고 노력하니까 내가 만만하냐?
오늘도 퇴근때 ㅈㄹ해서 두번째로?
눈 동그랗게뜨고
따졌더니 말끝 흐리면서 수그리는것봐
어른이라 대접받고싶댔지?ㅋㅋㅋㅋ
난진짜 ㅋㅋㅋ
그쪽이 먼저 어른노릇좀 해라
다른사람들이 너 싫어해 ㅋㅋㅋ
지밖에모르고 ㅈㄹ하는 불독아
퇴근준비하는걸로 ㅈㄹ 옷에서 단추때매 딸랑딸랑 울린다고 ㅈㄹ 너 그러고도 안피곤하냐 내가니 스트레스푸는 기계냐고
겁나 쏘아주니까 찍소리 못하더라?
오십먹고 왜그리 유치하냐 어휴
너랑 동료인게 부끄럽다
얼굴에심술덕지
니가 평소하던짓거리에 비하면
나는 양반이니까 나이드시고 왜그러세요ㅋㅋㅋ 니 자식들이 그쪽같은 회사사람 만나야 죄를아시려우?
어유 불독...내가 널봐서라도 더 높은데 취직하고 나간다 너때매 살빠졌어
상사도 암말안하는데 니가 사장이냐고
그리 사장노릇이 하고싶음 사장하던가
왜 능력은안되냐?
뭐 하나 좋은점이 아무것도없어
빈수레가 요란하지...더 건드리면
니보다 한참어린 나한테 쌍욕들을지 모르니 조심해라. 넌 부모뻘의 존중의 도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