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귀염순수의 대명사 아이유?!
아니면 국민소녀 소녀시대?!

대부분 아이돌을 떠올리기시겠지만
영화 속에도 매력충만 소녀들이 관객들을
확~~ 사로잡았다죠?!

싱그러운 관능의 열일곱 소녀
<은교>

단 한편의 영화로 김고은이라는 신인배우를
단숨에 충무로 대표 배우로 우뚝서게 만들었죠?!

모든 남자들을 멍~하게 만든 장면중에 하나!
꾸미지 않은 순수함 속에 무언가 자극하는 듯한 묘~한 매력!

그동안의 순수하기만 했던 소녀와는 다른 살짝 도발적인 소녀라는!
(여자인 저도.. 매혹당했습니다ㅋㅋ)
소년의 운명적 사랑
<늑대소년>

송중기 박보영 이 둘의 포텐이 이렇게 조화로울지...
누가 알았을까요?!

청순가련이라는 말은 박보영보고 하는 거죠?!
보호본능을 마구 자극하는 여린 소녀의 모습을 어쩜 이리도 잘 표현했는지!

박보영이 기타치며 노래를 부르던 장면에서
모든 남자 관객들이 영원한 팬이 되기로 했다는 후문이 ㅋㅋㅋ
2013년에는 소녀의 등장이 조금 뜸..하더니 ..
2014년 신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소녀들이 등장할 준비를 완료했다고 합니다!
스무 살 꽃처녀가 된 칠순 할매
<수상한 그녀>

ㅋㅋㅋ그냥 웃기네요 ㅋㅋ
아무것도 몰~라요 할것 같이 생긴 순박한 소녀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남자는 그저 처자식 안 굶기고 밤일만 잘하면..."
엄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소녀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ㅋㅋㅋ
반전 매력으로 남자들의 혼을 쏘~옥 빼놓을듯 ㅋ
자신의 운명에 맞서야 하는 비극적인 소녀
<베일을 쓴 소녀>

아니 이건 반칙아닙니까..
포스터 비쥬얼이 이리 이쁜건..
<그랑블루> 이후로 처음이네요 ㅠㅠ
18세기 유럽, 한 소녀의 비밀스럽고 충격적인 고백을 그린
<베일을 쓴 소녀> 속 수잔이라는 소녀는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수녀원에 들어가게 되면서

수녀들로 부터 갖은 모욕과 핍박을 받는다는 ㅠ
기쎈 언니들한테 괴롭힘 당하는 신데렐라 같네요

여자들이 시기하고 질투 할만한 외모이기는 하네요..
하얀 피부에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금방이라도 눈물 한방을 똑....떨어트릴거 같다는 ㅋㅋㅋ

그동안의 쟁쟁한 미모포텐 소녀들이 많았지만.
아무래도 2014년 새롭게 떠오르는 소녀는
<베일을 쓴 소녀>의 폴린 에티엔 신인배우가
당당히 차지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