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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열도예능인이 공공의 적으로 몰린이유.jpg

화나이글스 |2014.01.03 12:26
조회 25,536 |추천 150

 

4개국어를 구사해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인 크리스티 하루카가 야스쿠니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곳은 히틀러의 친구들이 묻힌 곳이다" 라고 발언해 열도우익들로 부터 살해협박 혹은

배반녀, 조센징 등으로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일본우익은 공식적으로 자신들은 유대인 학살과 같이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나치와는 다르다는 입장을 펴고있다.

추천수150
반대수2
베플멘탈장인|2014.01.03 16:37
공식적인 증거가 없긴 볍신같은 방사능 쳐맞은 우익 원숭이들 ㅉㅉ
베플앙니|2014.01.04 09:15
말도조카돌려서말했는데그걸맞추네병숭이ㅣ년ㄴ들 히틀러친구라고곱게말해줬는데도미ㅊㄴ년 방사능병숭이껒 지구에서제발껒 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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