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어를 구사해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인 크리스티 하루카가 야스쿠니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곳은 히틀러의 친구들이 묻힌 곳이다" 라고 발언해 열도우익들로 부터 살해협박 혹은
배반녀, 조센징 등으로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일본우익은 공식적으로 자신들은 유대인 학살과 같이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나치와는 다르다는 입장을 펴고있다.
4개국어를 구사해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인 크리스티 하루카가 야스쿠니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곳은 히틀러의 친구들이 묻힌 곳이다" 라고 발언해 열도우익들로 부터 살해협박 혹은
배반녀, 조센징 등으로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일본우익은 공식적으로 자신들은 유대인 학살과 같이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나치와는 다르다는 입장을 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