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효리랑 씨엘
이효리의 제안으로 연말 시상식에 함께 무대에 올랐다는 두 사람
보는 내내 감탄에 감탄을 하면서 봤음
같은 여잔데도 왜 이렇게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 듦??
둘 다 서로의 기에 안 눌리고 진짜 자기 실력 마구 표출하는 모습이 대박이었음
까마득한 후배인데도 포스로는 뒤쳐지지 않는 씨엘
진한 화장 오랜만에 보는데 역시 효리 소리 나오게 한 이효리.....
진짜 둘 다 옷도 파격적이고 무대도 파격적이었는데
남자들 보라는 섹시함이 아닌 컨셉 같아서 그저 멋졌음
둘이 이렇게 유닛 활동해도 진짜 괜찮을 것 같아
신년에 유닛 활동 한 번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