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40103n17274
모 사이트에서 서울역 분신열사와 관련된 의문을 제기했네요.
처음에는 어떻게 저런식으로 자살을 할 수 있느냐.. 에서 시작했던 논란이었고
그냥 단순한 음모론으로 치부해 버릴 수도 있었겠지만
문제는 뉴스에서 목격자로 인터뷰를 했던 분이
2009년 한미FTA 반대를 외치며 분신자살 사건이 있었던 현장에서도 목격자 증언을 했던
사람과 동일인물.. 이라는 점과 2012년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던 평통사소속
인물이라는 점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가중 되고 있어요.
평생에 한번 보기도 힘들 것 같은 분신을 두번씩이나 현장에서 직접 보았다..
정말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와 연관되서 또 다시 불거지는 문제가
http://www.dailian.co.kr/news/view/240439
2008년 이명박에 대항하여 인터넷스타로 떠올랐던 미네르박 박대성씨에게 접근해서
자살을 권유한 누군가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들이 맞물려서 의혹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데 정작 뉴스나 언론에서는 조용하네요..
과연 서울역의 분신열사.. 진실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