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엽고 깜찍한 요크친구 올라를 소개합니당:@
이름은 '올라'이고,이제 4살되는 수컷 강아지입니다^^*
나 웃고 있개.jpg
올라는 잘웃는 표정이 살아있는 강아지랍니닷~♥
나 빡빡 밀었개.jpg
너무 짧게 털을 깎았나여...그래도 기분좋개...
특히 올라는 '메롱'을 너무 잘한답니다~ 나 놀리는거??
포근하개.jpg
넘넘 따뜻하고 푹신한게 딱 내 st라개..
올라는 이불과 담요를 넘 좋아해요.
형아 품이 좋다개.jpg
특히 올라는 귀가 토끼처럼 뒤로 쭉쭉 뻗어있어요.
매력 포인트 중 하나입니당!
토끼인가 강아지인가 난 무엇이개.jpg
어디서 머플러를 하고 나타난 건가여...
잘 어울리지 않나요~? 털도 많이 자랐네용!!
두둠칫, 두둠칫하개.jpg
나올까 말까 나올까 말까
나랑 춤추개^~^
나 졸리개.jpg
절대로 찌그러진게 아니어요..
졸린거에요...
루돌프 아니개.jpg
별로 이 옷이 마음에 들지 않나봐요..
나랑 놀아주개.jpg
베게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이불과 짝꿍이니까요..
솜뭉치개.jpg
베게 위에서 몸을 둥글게 말고 자는걸 좋아합니다.
올라 사진은 아주아주 많은데 한번에 담기엔 모자라네요!
또 놀러올게요~//^^♥♡
새해 복 많이 받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