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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고백

도둑심보네 |2014.01.04 08:33
조회 272 |추천 0
1년 내내 앓아 왔던 맘 정리하려구요
3월 OT때 첫 눈에 반해서 멋지게 보일려고 살도 빼고, 옷도 사입고 그랬는데

5월달에 군대도 가구 그래서 고백이라도 하지 않으면 후회할것 같아서요
20년 모쏠인생 이라 좋아하고 그래두 표현도 못했거든요
인사치레 말고는 부족한 용기 덕에 아무것도 못해봤어요
갑작스러운 고백, 너무 이기적인거 같아서 여기다 남겨봐요
제 마음을 생각하자면 고백해야 되겠고, 불편해 할 걔를 위해서 라면 고백 안하는게 맞을텐데
하.. 여성분들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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