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관심의 조회수와 리플에 감사드립니다-
영역 동물이라는 알지 못했던 사실에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자부 했던 제 모습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저도 그냥 어쩔줄 몰라 쩔쩔매며 두서 없이 쓴글에
몇몇 댓글의 냉정한 조언도 감사합니다. 진심으로걱정 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새겨들어 고양이가 안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가 시간내서 챙겨주도록 하려고 합니다.
사람거리로 (인도) 15분 인거고
고양이가 논밭길을 통해오는길은 지금 집에서 이사가는 집이 보이는 거리 이기도 하여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무작정 앤 내꺼야 난 키울 수 없지만 내옆에 소유하고 싶어 라는 뜻은 아니였음을 밝혀요.
그랬음 무조건 데려갔을 거지 글을 올리지 않았을 것 거에요. 고양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자 글을 올린 건데 지금은 답을 얻어서 지금 너무 마음이 좋아요.
그만큼 세상엔 정말 마음 이쁜 캣맘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너무 뭉클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로운 동네에 있을 길고양이에게도 사랑을 주고
앞으로는 고양이에 대해 공부를 더 많이 하려고 합니다-
원본은 수정하다 저도 모르게 지워버려서ㅠㅠ
아예 다 지울까 하다가
여러분들의 이쁜 맘을 간직하고자 남겨둡니당!
우리 모두 고양이이게 좋은 사랑만 줍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