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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해가 안 가요

뭐나면 사람들이 왜 나를 그렇게 보는지요
내가 어릴때는 사람들이 나루보눈 눈빛과 방식이 맘에 들고 좋았어요 근데 고 1이 되는 해부터 서울에서 일산으로 온 뒤부터 사람들이 되게 방식이 달라요. 서울에서는 보는 눈빛과 방식이 온순하다고 할까 되게 좋았는데 일산사람들은 내가 뭐 보고있던 뭐하든 때를 생각도 안하고 봐요 그래서 사람들이 싫어요. 음... 예를 들게요. 땅을 보며 걷고 있는데 그래도 앞 쪽 사람들이 어디를 보고 시선도 감으로 느껴지잖아요. 절 보고 있다고요. 그래서 왜요? 이런 표정 지으면서 보면 상관안하고개이치않고 봐요. 그래서짜증나서 보면 내가 무슨 표정도 없다는 둥 고개를 돌려요 난 분명히 눈빛으로 하지말라는 걸 보냈는데..
그리고 님들은 어디에 집중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자기 쳐다보면 집중이 흐트러지고 이유도 궁금하죠? 전 그걸 매일 느끼고 이유는 결국 모르니까 스트레스받아요 좀 사람들의 사고방식자체가 나랑 다른가... 누가 어디 집중하고 있으면 쳐다보는게 실례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기적이에요 너무너무 이기적이고. 성격이 그러니까 그런 행동이 나오겠죠. 학교에서도 복도의 애들이 보는 눈빛이 진짜 너무 싫고 욕해주고싶어요 다... 서울사람들은 안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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