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노출있거나 딱붙는옷 좋아하는데
불쾌
|2014.01.05 02:56
조회 78,089 |추천 26
저 솔직히 노출있거나 몸에 딱 붙는 옷을 좋아하는데. 정말 지극히 개인취향이에요.
근데 남자분들. 제발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지 말아주세요. 밖에 나가기 무서워요.
저 얼굴 안 예쁜거 아니까 뚫어지게 몸을 쳐다보다가 가까이 와서 얼굴 휙 돌리지 말아주세요.
그럴바엔 그냥 아예 쳐다보지 말아주세요.
겉 모습만 보고 친해지려고 하다가 재미없으면 버리지 말아주세요. 제발.
- 베플16|2014.01.0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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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란 몸매신경안쓰고 노브라로다니고 가슴골노출하고그러는데 우리나라 여자들이그러면 조금만 안이뻐도 줮돼지라고 주제를모른다고 눈에띄기만하면 죽빵나간다고 위협해서 좀 그렇죠... 어느나라가 짧게입었다고 위아래로 훑고 뚫어지게쳐다보고 그렇게 냉정하게 평가함? 우리나라는 내또래고 아저씨고 할아버지고 나이상관없이 뚫어지게 쳐다보고 훑고 무슨생각을하는건지...
- 베플ㅋㅋ|2014.01.0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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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는게 싫으면 그렇게 입지 말라는 사람들 있는데요.. 그게 무슨 말이냐 방구냐. 무슨 길거리에서 비키니를 입고 나다니는것도 아니고ㅡㅡ ㅈ나게 훑어보는게 ㅂ신인거지. 하긴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게 쳐다보니까 그게 당연한건줄 알겠지 ㅋㅋ
- 베플쵸파|2014.01.0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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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그건 남자들한테 있어서 여자가 생리하기 일주일 전에 엄청난 양을 먹는 것과 같은 생리 현상인데 본인이 그런 의상을 입어놓고 보는 사람들 변태 취급이라니요ㅋㅋㅋㅋ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 본인이 몸 좀 가릴 줄 알고 조신하게 입을 줄 알고 처신 제대로 하고 다니면 그런 표정으로도 안 봅니다 본인이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쉽게 볼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본인이 몸을 가리는 게 빠를 것 같습니다
- 베플ㅕ|2014.01.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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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우리나라짜증난다 딴나라는뭘해도신경안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