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웹에는 언젠가 부터 공허하다가 다른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한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공허라는 단어를 들으면 소녀시대의 윤아가 떠오르며 손발이 퇴갤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그것은 바로 룰웹에서 마이피를 이용하여 윤아만을 바라보는 [공허의 임윤아♥]때문이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소덕이었다.
2010년 7월의 글들을 보면 단순한 소덕에 특히 윤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때부터 윤아에게 말을 걸기 시작하는데 그의 글은 이런식이었다.
그리고 그의 역사에 기릴 시작이 있었으니.
윤아야 잘 잤니? ㅎ_ㅎ 라는 제목의 글 작년 9월 25일의 글이다.
그 글의 내용은 이렇다.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이때만 해도 사람들은 몰랐다.
그러니까 이게 38P고 작년 9월이다.
그리고 요즘 그의 마이피 [♥윤아야♥] 폴더는
일어나서 인사 자기전에 인사 예의바른 청년 공허의 임윤아♥ ...............알겠는가? 작년 9월 부터 30P이상이 이런 글로 가득하다.
그리고 요즘은 제목 내용 브금이 동일하다.....
잘자
잘 잤니?
브금은 잘잤니는 찾았다 내사랑 내가 찾던 사랑......... 잘자는 그대는 달링~ 이런거.....
그의 마이피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공허의 임윤아♥ 마이피링크<-클릭
잘자 <-클릭 잘잤니? <-클릭
그가 유명해지기 시작하며 많은 유사글들 또한 등장했었다.
예를 들면 [Tiffany Hwang]과 같은 사람 그의 마이피 <-클릭
이런 유사글은 아직도 올라온다.
각국 연예인 일본 AV배우 심지어 만화나 게임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잘자 시리즈가 풍년을 이루던 시대는 지났지만 아직도 공허는 그녀에게 하루 두번 인사를 한다. 그의 꾸준한 해바라기 같은 윤아사랑 인스턴트 사랑이 팽배한 이시대에 귀감은 개뿔.........
이렇게 꾸준한 잉여글로 그는 룰웹을 하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것이라 사료되는 네임드가 되었으니 대단한 잉여력이 아닐수 없다. 단 한번의 실수로 네임드가 된 불멸의 XXX와 는 다르게 꾸준글로 네임드가 된 공허의 임윤아♥ 그에게 잿빛늑대가 잉여대상 공로상이라도 주고싶은 심정이다. ※ 그는 열애설이 불거진 2014년 1월 1일 아침에도 윤아에게 편지를 쓰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이런 사람.
<그가 올린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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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13 [사회] 자신이 성악 가르치는 부녀자 성폭행 30대 입건 공허의 임윤아♥ 2011-02-16 1326 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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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기사 또한 전문적으로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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