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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네가족을 소개합니다.

별이네 |2014.01.06 14:55
조회 368 |추천 8
안녕하세요. 눈팅만 즐기다가 우리 별이도가족이 생겨서 여러분께 소개할까하고 글을 써봅니다.

저는 27살된 분당에살고잇는 평범한여자입니당~^^



저희집에 2년전쯤 그러니까 12년 7월말에

진돗개 백구를 데리고왔어요. 아빠 친구분이 키우는개가 새끼들을 낳아서 분양받아왔어요~~태어난지 1달반 정도 된 아가를 처음 데리고왔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처음 오자마자 목욕을 시키고 이름을 별이라고 지었어요



















가족들과 정도 많이들고 별이를 너무너무 사랑해주엇어요

별이와 함께지낸 시간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요.



점점 크기가 커졌어요~ 진돗개는 발육이 좀 빠르다고

동물병원샘들이 그러더라구요~ 별이는 여아에요.









혼자 거울도 보고 ㅋㅋ





정말 많이 컷죠. 저게 올 여름인데 체구는 이제 다 큰것같아요. 생김새가 너무 예쁘죠~

늠름하게 자라서 집도 지켜주고 대견해요~그런별이가

교통사고 한번 난적있어서 큰병원가서 입원시켰는데

낯가림도 심하고 경계를 한다고.. 의사샘만 10분이 넘는 병원이엿는데 아무것도 안먹고 만지지도못하게하니

차라리 데려가는게 좋겠다고 집에서 돌보라고 하시더군요

약도 잘 먹이고 링거도 맞고 보양식도 해주고 하여

잘 이겨내고 지금은 건강해요.



서론이 너무 길엇죠~ 이런 별이가 임신하여

작년 12월 11일 강아지 7마리 새끼를 낳았어요.

막둥이는 너무 체구가 작고 미숙아여서 태어난지 몇일만에 하늘에갔어요.. 초유도 먹여보고 별짓다했지만..

별이도 엄청 속상해하더라구요.. 황구랑 교배시켜서

황구4마리 백구 3마리 이렇게 낳았어요.





이런별이가 임신을 하여 백구 7마리를 출산했어요.











이건 태어난지 몇일 안되서 찍은 사진이에요.

방에 따듯하게 보일러도 틀고 이불도 깔아주구 해서

엄마젖도 잘 먹고 무럭무럭 크고있어요.









눈뜨니 집밖으로도 나와 새벽마다 울어요 배고파해서..

엄마젖이 불고 많이 상처가 나서 아파해요

저희가 분유도 같이 타서 먹이고 하니 맛있게 먹네요.

지금 1달 조금 안되었어요. 너무 예쁘죠





얘네둘이 제일 늦게나온 아가들이라 체구가 다른애들보다 작아서 젖먹을때 치이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먹였어요.







얘는 귀요미 황구에요~너무 귀엽죠 ^^







배부르면 이렇게 조용히 잠만 쿨쿨 자요..♡







얘는 체구 작은 백구라 젖병에 분유를 타서 먹엿어요

이제는 잘 먹는거같아요.









얘가 첫째에요..ㅎㅎ



저희집이 마당있는 집이면 다 키우면 좋으련만..ㅠㅠ

주택에 살고있어서 별이아가 한마리만 키운데요.

별이랑 아가랑 둘이 이렇게

그래서 나머지는 분양해야하는데

안버리고 중간에 안팔고 끝까지 키운다고

하시는 분들만 분양시킨다고 하셔서 아빠친구분 3분이

분양해가기로 해서 2마리가 남았거든요.



진돗개 백구 황구는 중간에 키우다가 털빠지고 사납고

짖고하면 키우기힘들다고 누구줘버리는경우가 많대요..

새끼때만 이쁘다고 쉽게 분양받아 키우다가 크기가

엄청 커져버리면 누구 주는..그런 불상사가 없게

저희 남은 두 아가도 좋은 주인만나게 기도해주세요♡



아가들 무럭무럭 잘 자라게 응원해주세요~^^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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