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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흔이 되었네요...축구를 위하여 다이어트겸 운동 시작했어요

하록 |2014.01.06 16:44
조회 127 |추천 0

안녕하세요?

운동,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올해 마흔이된 그냥 아저씨입니다.

매일 오전/오후운동을 시작했는데...

시간핑계로 거를까봐

여기에라도 글을 남겨두고 매일 다이어트/운동일기를 작성하면

스스로 나태해지지 않을듯 하여...

매일 인사드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75년생 185/84 허리둘레 32구요... 

2013년까지는 그냥 다른운동없이 일주일에 두번 각 2~4시간정도 축구로 운동량을 채웠는데

축구를 하고나면 꼭 무릅과 허리가 아파 한의원 진찰을 받았더니...

그나이에 축구하려면 몸무게를 70kg대 중반이하로 줄여야..

무릅과 허리에 무리가 안간다네요..ㅎㅎ

 

60넘게까지 축구를 하려면 지금부터 몸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1월2일부터 매일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월~토아침 런닝머신 50분, 자전거 30분, 스트레칭 10분

월,수,금 오후 배드민턴 2시간

화 축구 2시간

토 축구 4시간...

 

태능인이 되거나...아님 과로사로 보험금 타거나...

내일은 아침에 꼭 지금의 저주내린 몸을 찍어두어야 겠네요..

 

오전엔 신림동 자메이카 휘트니스, 오후 배드민턴은 세일중학교 입니다..

모두들 올 한해 원하시는 일들, 것들 하고 얻으시길 바라구요~

혹시 함께 하실 중년친구 있으시면 카톡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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