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개봉을 앞 두고 있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를 토대로 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26세에 월스트리트에 뛰어들어 주가 조작으로 주체할 수 없이 많은 돈을 번 후
술과, 파티, 여자에 빠져 FBI의 표적이 된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토리의 주인공
조단 벨포트 역으로
바로바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가 열연 했는데요 !
전라 노출 을 불사한 미친 열연으로
드라마, 코믹, 범죄, 로맨스까지
제대로 다 ~ 보여준다네요.
그럼 과연,
한.국.판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를
제작한다면 ?
(한국판이니까 월스트리트가 아니라 여의도 라고 해야 할까요?;;ㅋㅋ)
그래서 한국판 가상 캐스팅 한 번 해보는걸로 !!!
돈 드는거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가장 중요한,
원톱으로 영화를 이끌어갈 주인공
조단 벨포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에는,
이병헌 씨가 어떨까 싶어요~
주식거래인의 스마트하고 신뢰있는 느낌을 위해
수트 입은 모습으로 찾아봤는데요!
역시 디카프리오 만큼 좌중을 휘어잡는 존재감 !
원톱으로 극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연기력까지 ~~
한국판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주인공으로 딱 인 것 같아요!
치명치명 열매를 100개 섭취한!
섹시미 빵빵 터지는
매력적인 나딘 (마고 로비) 역에는
이기적인 몸매와 독특한 마스크로 섹시미를 뽐내는
김효진씨가 어떨까 싶어요!
마고 로비 만큼이나 치명치명 팜므파탈 느낌 뙇 !
그렇다면 조단 벨포트의 절친한 친구이자 ,
영화의 코믹한 부분을 담당하게 될 대니 포러쉬 (조나 힐) 역에는?
코믹연기와 애드립 연기의 달인,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남, 이희준 씨 어떨까요~
조나 힐 보다 조금 어린 이미지 이지만,
덜렁거리는 사고뭉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에 딱인 것 같아요 ㅋㅋ
1/9일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가 개봉하고 나면,
다들 나만의 한국판 캐스팅 한 번 생각해보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