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에서 훈훈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로
누나들 ? 이모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어린이 이준수
웃는 모습보면 지갑 열고 싶어짐 ㅜㅜ
옆모습도 아빠랑 붕어빵이라서
나중에 커서 얼굴이 보여지는데 ㅎㅎㅎㅎㅎㅎ
아 진짜 성장한 모습도 너무 기대됨
멍 – 때리는 모습도 완전 사랑스러운 준수 ㅜㅜ
어떻게 모든 것이 사랑스러울 수가 있지?
팔다리도 또래 애들보다 길쭉길쭉해서
커밍스텝 버블보블 맨투맨도 엄청 잘 소화함 bb
키도 엄청 클꺼같은데 으흐흐 벌써부터 내가 다 행복하네
늘 하회탈처럼 눈 없이 웃는 모습만 보여준 우리의 준수 ㅜㅜ
이제 곧 너를 떠나보내야한다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구나 엉엉엉
힝 이 누나의 맘속 1등어린이는
준수 너다 우쭈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