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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물!! 사람인척하는 개님ㅋㅋㅋ

대구뇨자 |2014.01.06 22:06
조회 552 |추천 13
안녕하세요 올해 12살이 된 노견(?) 하늘이 언니 입니다.

오랜만에 사진을 보다가 혼자 추억돋아서 급작성하는 판이에요..ㅋ


그럼 '개'체로 스타뚜ㅋ






나 사과 한입만 주개




난 결코 쓰레기통을 뒤지지 않았개




난 절대ㅠㅠ훔쳐먹지 않았개




난 엎지르지 않았개




청순하개




오잉?? OㅅO




베개




나 지금 좀 피곤하개




아련돋개




난 사실 토끼개




손 하기 시르개




사진첨부가 12개까지인 관계로 여기까지ㅋㅋㅋ
2살때 데려와서 레전드라는 애기적 사진은 없지만 할매견이라도 울집에서 제일 사랑받는 사고뭉치 먹보 막내에요ㅋㅋㅋ

그간 크고작은 수술 잘 견뎌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먹고 잘놀고 잘싸면서 오래오래 함께해줘!!

사랑해이이잉♥♥♥





모두들 감기조심하게!!!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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