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2살이 된 노견(?) 하늘이 언니 입니다.
오랜만에 사진을 보다가 혼자 추억돋아서 급작성하는 판이에요..ㅋ
그럼 '개'체로 스타뚜ㅋ
나 사과 한입만 주개
난 결코 쓰레기통을 뒤지지 않았개
난 절대ㅠㅠ훔쳐먹지 않았개
난 엎지르지 않았개
청순하개
오잉?? OㅅO
베개
나 지금 좀 피곤하개
아련돋개
난 사실 토끼개
손 하기 시르개
사진첨부가 12개까지인 관계로 여기까지ㅋㅋㅋ
2살때 데려와서 레전드라는 애기적 사진은 없지만 할매견이라도 울집에서 제일 사랑받는 사고뭉치 먹보 막내에요ㅋㅋㅋ
그간 크고작은 수술 잘 견뎌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먹고 잘놀고 잘싸면서 오래오래 함께해줘!!
사랑해이이잉♥♥♥
모두들 감기조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