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건조하고 미세먼지 풍부한(?) 새 해가 되었습니다.
나이 한살한살 먹을 때마다, 피부가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게 되네요.
그냥 아무 수분크림만 써도 괜찮았었는데..
수분크림 + 보습크림까지 필요해졌네요.
그래서 영숍스토리에서 잘 나간다는 수분크림을 써본 결과,
수분과 보습력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하얗고 탱글탱글한 크림이.. 내 피부도 이렇게 탱글탱글하게 해 주었으면 ㅠㅠ..
향도 은은하고 굉장히 좋아요. 무엇보다 수분과 보습력이 탁월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