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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낳은 자식 쟈나를 소개해요

넨네 |2014.01.07 04:03
조회 40,260 |추천 191
이렇게 많은분들이 봐주실줄 몰랐네요!^-^
애기 생기더라도 울쟈나랑 이쁘게 행복하게 살께요
시아버님께서 걱정하셔서 설득도 다해놓았구요..
염려해주신 많은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어릴때부터 반려견이 끊인적이 없었거든요
성장하는 애기한테 정서에 좋고 배려심도 생기고 면역력에도 좋구요 이모든게 신랑이랑 같은생각이에요
감사합니다^^







제목이 너무 진지했죠?
전 삼십대중반 유부녀로 아직 애기가 없어서 지금은 차우차우 분양받아 키우고있어요
올해 아기 계획이 있는데 작년에 요녀석 분양받으면서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라고 신랑과 함께 애기가 생겨도 같이 꼭 가족같이 함께 살기로 약속했어요


3개월밖에 되지않은 욘석.. 넘작고 귀여웠죠
이때까진 털빨이라곤 생각도 못했어요ㅡㅜ






궁디팡팡 숨막히는 뒷태♥♥






전 쟈나 잘때가 젤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3개월 조금 넘었을땐데 기다려를 하더라구요
천재인줄.. ㅋㅋ


울 쟈나는 드라이브하는걸 좋아해요
특히 저땐 비오는 밤이었죠.. 개..고..독..


개피곤


내가 젤좋아하는 사진..잠들기 직전


새벽에 화장실가려고 깼는데 안방 화장실앞에서 저러고 자고있네요ㅡㅡ



쑥쑥 크는 쟈나가 요즘 침을 넘 마니 흘려서 따라다니면서 닦아주는데 수건으로 묶어줬더니 가만있네요
턱받이 하나 해줘야겠어요



우린 동남아 더운곳에 살고있어요
차우가 더위에 많이 약하거든요 그래서 쟈나가 좋아하는 얼음물병을 줬더니 시원했는지 졸고있네요

여기까지 울쟈나 스토리였어요 ^^
추천수191
반대수1
베플왈왈|2014.01.07 17:44
개기엽... 사진방향돌려서 마니마니올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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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넨네|2014.01.07 18:05
글쓴이에요 모바일로 쓰면서 사진방향 수정이 잘안되네요 2탄은 사진 정방향으로 올려볼께요 쟈나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족발먹는데 저런 표정으로.. 안줄수가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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