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아빠어디가에 출연하던 친구들은 모두 하차하는데
홀로 남아 새로온 친구들을 이끌 맏형이 되었다는 9살 윤후!
뭐든지 어른보다 맛나게 먹는 먹방으로 2013년을 아주 뜨겁게 달궜던 사나이이기도 함ㅎㅎ
후야 3살 시절ㅋㅋㅋㅋ
진짜 쪼꼬미ㅋㅋㅋㅋㅋ 볼이 찹쌀떡 같네ㅠㅠ
후만 남아서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데...
또 새로운 후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저 신남요
사랑스럽고 순수한 천사같은 윤후~~
누나들의 2013년을 행복하게 만들어준 너의 매력이
2014년에도 계속 이어질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구나ㅎㅎ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후야~
지난 설 사진인데 이때도 많이 컸다고 생각했구만
지금 후 생각하면 요땐 또 애기 같음ㅋㅋ
입학해서 급식도 맛나게 잘 먹는 후ㅎㅎㅎ
이렇게 상남자 포스를...ㅎㅎ
후야~~ 2014년도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