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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컨트롤을 이용한 월드컵 시축

낙낙장성 |2014.01.07 16:32
조회 37 |추천 0
이번 브라질 월드컵의 시축은 걷지 못하는 청소년이 하게 될 것 같다. 외부골격(Exoskeleton) 역할을 하는 모터 달린 의족을 다리에 덧대어 걸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마치 아이언맨(Ironman)처럼 수트를 입으면 없던 능력이 생겨나 걸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의족은 별도의 조작 기기가 필요 없고, 대신 마인드컨트롤(Mind-control)을 통해 움직일 수 있다. 이 정도면 월드컵 시축에 사용될 만한 상징성이 충분히 있다. 이 시도는 다시 걷기 프로젝트(Walk Again Project)라고 하는 비영리 협력 연구에서 시작되었다.
http://www.iamday.net/apps/article/talk/2934/view.iam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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