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실화에요,
그냥 한번써봅니다.
내가 중학교 1학년때 일이에요.
1학기때 5월달에 체육대회를했지요.
그 체육대회가 다른중이랑 하는거였는데,
저랑 친구1 은 같이 장기자랑을 보고있었고, 다른애들 4명은 3학년 축구하는것을 보고있었어요.
애들이 옆에서 계속 어떤 선배를 가리키면서 잘새겼대요;
그래서 한번봤더니, ???
오~~
매력있었어요. 그때 뭐;;음;; 좋았다고할까.
애들한테 말헀어요.
" 야 저오빠,,,, **중이야 우리중이야?|
진심으로 우리중학교면 좋곘다..."
친구1-"**중 아니야?ㅋㅋㅋㅋㅋ"
친구3-" ㄴㄴㄴㄴㄴ 우리중이야 ㅋㅋㅋㅋ 우리중 3학년 이름이,,,
(이름을 실명으로 쓰면 안될거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
뿔테썻으니, 뿔테오 라고 ㅋㅋㅋㅋㅋ
암튼 이름이 뿔테오래요.
축구하는것을 계속 보고있었어요.
그때 뙇!!! 안경이 벗겨진 거에요.
생얼굴을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기지는 않아도 진짜 매력있었어요,.ㅠㅠ 역시 뿔테를슨 남자는 뿔테빨인것인가?ㅋㅋ
암튼 그때 부터 엄청 좋아헀어요!!
체육대회 점심시간에 잠깐 애들이랑 화장시리을 다녀왔는데~
그오빠가 경기장에 1,2,3학년이 다른곳으로 이탈하지못하도록
음..선도랄까 ㅋㅋㅋ
암튼 그런것을 했는데 했던말이 아직도 생각난다는...
"Y5로 들어가~"
심장 푸푸푸ㅜ푸푸풒푸풒푸푸푸푸푹!!!!
그것만 들어도 좋다는....
근데 ;;진짜 신기하고 엄청나게 우연인게 뭔지알아요?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그오빠 번호를!!!
뭐를?
번호를 안다는거에요
뜨헋
,,
..
사실이냐고 물었죠.
" 안다니깐?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쪼개는 내친구..
그오빠가 참 노는 날라리랄까 일찐?인데
우리는 그냥 평번한 애들인데 ㅋㅋ 어터케 알지?
그랬더니 내친구가
" 그오빠번호 진짜있어."
자세히 들어보니 친구가
예전에 몇주전에 떡볶이집에 갔는데
어떤 번호가 잇었다는 거임.
그 떡볶이 집이 메모지를 붙이는 그러 ㄴ떡볶이집이었는데
거기에 홍길도이라 써있고, 번호가있엇다는거임.
당시 내친구들이랑 난 장난전화하는것을 좋아했다지효.
물론, 공공기관이 아닌, 친구들한테 ㅋㅋㅋ
반응이 참 여러가지였지효.
1. "뭐야,,귀신이야??"
2. "응.그래" 라는 참 담담한 형
3. 뜌뚜뚜뚜뚜뚜 그냥끊음
4. "이런 ㅅㅂ 너누구야!!!!!!!!!!!! (실제로 애한테 쫓김 ㅋㅋㅋ)
이떄 장난전화는 내가 애기목소리를 내면서
여봐세요우?...,,,,,<<---- 라면서 했다눈ㅋㅋㅋ
과ㅣㅇ장히 철없게 놀았었지요.
본론-
암튼 친구가 장난전화하려고 그번호흫 저장했다는거임.
헐...
신기했죠 기막힌 우연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2 쓸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