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와같은 추천수 6!!!!의 성화에 힘입어 루팡이 판 2탄 업뎃합니당 ㅋㅋㅋ
팡이는 요번달에 첫돌을 맞이하는 샴고양이 남아랍니다.
샴고양이는 근육질 날렵한 몸과 파아란. 정말 파아랗고 동그란 눈이 너무너무 매력적인 냥이지요.
발바닥이 까매서 집사들의 로망인 분홍젤리도 없고 얼굴이 까매서 Y자 입도 잘 안보이고 사진 찍으면 그냥 왠만하면 다 얼굴이 까맣게 나와서 예쁜사진 건지기가 하늘에 별따기지만 요 파랗고 똥그란 눈으로 빤~~~히 쳐다봐주면 정말 깨물어주고싶을만큼 사랑스럽답니다.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는 낯도 많이 가리고 구석만 찾아댕겨 절 매우 외롭게 만들더니 알고보니 완전한 무릎냥이였어요.
한낮에도 팡이가 무릎에 올라오면 어느순간 저희 둘 동시에 레드썬! 달콤한 꿈의 나라로~~~~
이만 각설하고!
오늘은 루팡이 메롱씨리즈 투척하고 뿅!
잘때도 메롱
꼬집어도 메롱
뿌잉뿌잉 메롱
컴터하는거 감시하면서 메롱
잘준비운동으로 메롱
옷에 밀려 올라온 목살과 함께 메롱
제목 바닥난 메롱
"팡아..."
"냐앙?"
"엄마 일좀 하자...."
"지금 머라고 했냐 집사?"
"아...아냐...."
"내가 여기서 쉬겠다는데 니가 시방 나한테 나오라 머 그렇게 말한걸 들은거 같은데...?"
"그...그럴리가요...'ㅂ' "
"애들 풀기전에 말조심해라 아그야"
"여부가 있겠습...ㄷㄷㄷ"
추천눌러주면 또온다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