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생인 플린이
올해로 3돌이 지난 슈퍼빅베이비인데
플린이 생일 파티하러 아빠 올랜도 블룸네 집에 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음ㅋㅋ
코알라 모자 이쁘게 쓰고 엄마 품에 안긴 플린
미란다도 올랜도 오랜만에 보는 것일 듯?
추운데 움직이는 게 영 짜증나 보이는 플린 어린이
아놔 뭐하는데 이 추운 날 나가야 되냐고!!!!
응... 네 생파.....
생파를 위해 초대된 배우들?인 듯??
잭 스페로우와 디즈니 공주인가ㅋㅋㅋㅋㅋ 진짜 두살 생판데 스케일 후덜덜해
풍선도 속속 도착 중인 올랜도 블룸의 집 앞....
플린아... 난 니가 그저 부럽구나.... 하하......
이렇게 뾰로통한 모습으로 엄마 품에 끌려 가고 있지만
아마 집에 막상 들어간 후엔 빵끗빵끗 웃었을 듯ㅋㅋㅋㅋㅋㅋ
플린이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