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실망하지 말자.
이 좌절이 훗날 멋진 반전이 되어줄 것이다.
위기가 깊을 수록 반전은 짜릿하다.
포기하지 말자.
내 인생의 반전 드라마는 아직완성되지 않았다."
- 김난도,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중에서
인생에 단 한번뿐인 청춘. 그 누구보다 빛나고 푸르러야 할 청춘이 지금 우리에겐 너무나 시리고 아픈 계절이 아닌가 싶네요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천재 감독 코엔형제의 첫 음악 영화 <인사이드 르윈>은 기타 하나 , 고양이 한 마리가 전부인
무일푼 뮤지션의 7일간의 음악 여정을 그린 영화로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맨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청춘의 마음을 울리는 영화가 될 듯!
공개되는 영상에서 흘러나오는 OST가 최고!
그래미 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전설의 프로듀서
티 본 버넷과 공동작업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작업에 참여 !!
명품 OST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
기타 하나 둘러매고 청춘을 노래하는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매년 그의 기일에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어요 ~ 안타까운 청춘ㅠㅠ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등병의 편지> 등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뮤지션이죠 지금 들어도 감성 충만해지는 청춘을 울리는 아티스트 김광석 2. 유재하
유재하의 데뷔 앨범이자 유작으로 남은 유일한 앨범 <사랑하기 때문에> 발매 초기 음정이 불안하다는 이유로 호의적인 평가를 얻지는 못했지만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사랑하기 때문에>는 재평가 받기 시작했죠
스물 여섯, 짧은 삶에 단 한장의 앨범을 남겼지만 '발라드의 아버지'라 불리며 김광진, 신승훈 등 후배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죠 ~ 만약 그가 살아있었다면 음반계의 전설이 될 수 있었겠죠? 3. 장기하
무심한듯 툭툭 던지는 그의 노래 가사가 청춘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하죠 <달이 차오른다, 가자> <싸구려 커피> <별일없이 산다> 로 음악계에 입성 독특한 창법과 가사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셀카는 훈훈한 대학생 오빠네요 ㅎㅎ 4. 로이킴
슈퍼스타K 4 우승! 이런 훈남 뮤지션을 발굴해 내다니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 지는 비주얼
청춘의 마음은 물론 여심을 뒤흔드는 부드러운 매력의 남자 데뷔 후 발표한 음반들도 말랑말랑 듣기 좋았어요
얼마전 종영한 <응답하라 1994>의 OST를 불러 다시 한번 감성을 자극한 로이킴 <서울 이곳은> 이 노래도 키야 ~ 매마른 감성 채워줬죠 5. 정준영
슈퍼스타 K 4의 또다른 핫뮤지션 발굴 그렁그렁한 눈망울이 여심 어택~ 그렇지만 알고보니 상남자!!!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하면서 엉뚱하면서도 상남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정준영 귀여워 ㅎㅎ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기타연주로 마음을 울리는 핫한 뮤지션 정준영 청춘을 울리는 뮤지션들을 만나 보았어요 ~ 우리 청춘들! 새해에도 달려보아야 겠죠 내 인생의 반전 드라마는 아직완성되지 않았으니까요 후훗
기타 하나 매고 청춘을 노래하는 뮤지션 그리고 영화 <인사이드 르윈> 2014년 내 감성을 채워줄 최고의 영화가 될 것 같아요 1월 29일이 기다려지는 영화<인사이드 르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