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타 하나 둘러매고 노래하는 청춘! 청춘을 노래하는 뮤지션들

냐냐냥 |2014.01.08 22:41
조회 77 |추천 0
   

"너무 실망하지 말자. 

 이 좌절이 훗날 멋진 반전이 되어줄 것이다.

 위기가 깊을 수록 반전은 짜릿하다.

 포기하지 말자.

 내 인생의 반전 드라마는 아직완성되지 않았다."

 

 - 김난도,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중에서

  인생에 단 한번뿐인 청춘. 그 누구보다 빛나고 푸르러야 할 청춘이 지금 우리에겐 너무나 시리고 아픈 계절이 아닌가 싶네요    

 

    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천재 감독 코엔형제의 첫 음악 영화 <인사이드 르윈>은    기타 하나 , 고양이 한 마리가 전부인

무일푼 뮤지션의 7일간의 음악 여정을 그린 영화로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맨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청춘의 마음을 울리는 영화가 될 듯!

공개되는 영상에서 흘러나오는 OST가 최고!

 

그래미 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전설의 프로듀서

티 본 버넷과 공동작업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작업에 참여 !!

 명품 OST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

 

 

 



기타 하나 둘러매고 청춘을 노래하는

뮤지션들을 만나볼까용~ >_<      1. 김광석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매년 그의 기일에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어요 ~   안타까운 청춘ㅠㅠ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등병의 편지> 등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뮤지션이죠   지금 들어도 감성 충만해지는 청춘을 울리는 아티스트 김광석          2. 유재하

 

  유재하의 데뷔 앨범이자 유작으로 남은 유일한 앨범 <사랑하기 때문에>   발매 초기 음정이 불안하다는 이유로 호의적인 평가를 얻지는 못했지만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사랑하기 때문에>는 재평가 받기 시작했죠  

 

 

 

스물 여섯, 짧은 삶에 단 한장의 앨범을 남겼지만 '발라드의 아버지'라 불리며 김광진, 신승훈 등 후배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죠 ~   만약 그가 살아있었다면 음반계의 전설이 될 수 있었겠죠?        3. 장기하  

 

 

무심한듯 툭툭 던지는 그의 노래 가사가 청춘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하죠   <달이 차오른다, 가자> <싸구려 커피> <별일없이 산다> 로 음악계에 입성 독특한 창법과 가사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셀카는 훈훈한 대학생 오빠네요 ㅎㅎ          4. 로이킴

 

 

슈퍼스타K 4 우승! 이런 훈남 뮤지션을 발굴해 내다니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 지는 비주얼  

 

 

 

청춘의 마음은 물론 여심을 뒤흔드는 부드러운 매력의 남자 데뷔 후 발표한 음반들도 말랑말랑 듣기 좋았어요    

 

    얼마전 종영한 <응답하라 1994>의 OST를 불러 다시 한번 감성을 자극한 로이킴 <서울 이곳은> 이 노래도 키야 ~  매마른 감성 채워줬죠        5. 정준영

 

  슈퍼스타 K 4의 또다른 핫뮤지션 발굴 그렁그렁한 눈망울이 여심 어택~ 그렇지만 알고보니 상남자!!!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하면서 엉뚱하면서도 상남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정준영 귀여워 ㅎㅎ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기타연주로 마음을 울리는 핫한 뮤지션 정준영     청춘을 울리는 뮤지션들을 만나 보았어요 ~ 우리 청춘들! 새해에도 달려보아야 겠죠   내 인생의 반전 드라마는 아직완성되지 않았으니까요 후훗

 

 

 

    기타 하나 매고 청춘을 노래하는 뮤지션 그리고 영화 <인사이드 르윈>     2014년 내 감성을 채워줄 최고의 영화가 될 것 같아요   1월 29일이 기다려지는 영화<인사이드 르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