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네 왔다네 콩이가 왔다네♬
콩이는 이제 9개월 접어든 개린이 시기에용 ㅋㅋ
유치도 다~~빠져서 너무 고마워용 ㅠ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는 유치 3게 득템!!
처음데리고왔을때 큰병을 치룬뒤 잔병치례없이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답니당 ! 지금 옆에서 코골며 자고있네요
코를 골아여...드르렁 드르렁
이랬던 아이가
이렇게 커버렸다니까용 ㅋㅋ 이제XL는 꽉껴요..흑
집앞 공원인데 거기서 만난 강아지랑 잘놀더라구요 ㅋㅋ
바닷가에 갔을때에요
몇시간을 내리 뛰어 다니면서 아주 콧구멍에 모래를 ㅋㅋ잔뜩ㅋㅋㅋ눈꼽에도 모래를 잔뜩ㅋㅋㅋ
무슨 우사인 볼트 빙의 되서 망아지 마냥 뛰댕기는데
그렇게 뛰어다니고도 안잡혀서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올겨울 패딩도 하나 장만 했습죠 ㅋㅋ
근데 이제 안맞을라고 해요 ㅠㅠ 두달밖에 안됬는데 아직도 쑥쑥 크는 중인가봐요 ㅋㅋ다 큰줄 알았더니 ㅋㅋ
11월 제 생일날 친구가 선물로 콩이 옷을 선물해줬어요
제 선뮬을 콩이한테 뺏긴거죠...-_-++++
그래도 입히니까 너무 귀여워서 히힛
근데 이것도 이제 안맞을라그래요...
콩아 넌 언제까지 크는거니..?? 말좀 해봐
이제 좀 컸다고 제 옆에서 배게 비고 자는거 있죠
팔베게 하고 잘때도 있어요 이놈자슥
사진찍으니까 놀래서 ㅋㅋㅋ 귀를 쫑긋
그래도 이렇게 이쁜척하면 그냥 제 배게를 내어줘요..
이렇게 웃으면서 자면 저도 참 행복해요♥
근데 자는거 깨우면 돌변해서 화냄..ㅠㅠ
저 발바닥에 많이 맞음 ㅠㅠ
폰으로 사진은 여기까지네요 ..
또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어요 ..또루르...★
콩이도 자는데 저도 이만 자야겠어요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