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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보기관을 불신하게 된 최초의 사건

콜로라도 |2014.01.09 10:35
조회 33,678 |추천 157

 

일명 수지 킴 사건  당시 안기부장이던 모씨는 지금도 자신은 윤태식에게 속은 희생양이라 한다고.... 일부 보수인사들 역시 좌파정부의 일방적인 모함수사로 정보부서를 흔들려 한다고 주장...
추천수157
반대수4
베플김이응|2014.01.09 23:53
지금도 국회의석을 다수 차지한 당은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죄없는 민간인을 희생양으로 삼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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