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밴쿠버와 가까운 섬 빅토리아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해요.
빅토리아는 밴쿠버의 서쪽에 위치한 섬입니다. 밴쿠버가 속해 있는 BC주의 주도로서 많은 정부 기관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고 아름다운 섬이라서 빅토리아에서 노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요.
밴쿠버에서 빅토리아로 가기 위해서는 페리선착장에서 빅토리아섬으로 가는 페리를 탑승해야 합니다. 페리는 1시간마다 있으니 시간을 잘 맞추어 가시면 좋아요. 빅토리아섬에 도착하면 다운타운이나 빅토리아의 명소 부차스가든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야합니다.
저는 겨울이라 꽃이 진 부차스 가든 대신에 다운타운으로 향했는데요, 유명한 Empress 호텔과 BC주정부 청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켜진 불빛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캐나다라기 보다는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밴쿠버와는 너무나도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빅토리아에 꼭 와보셨으면 해요. 지금까지 빅토리아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은비/ 국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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