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시절에 데뷔해서 따라올 자가 없는 베이글 모델로 인기를 누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슬하에 애가 셋이나 되는 30대 여인이 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하지만 최근 사진들을 찾아 봐도 애기를 낳은 흔적이라는 건 찾을 수가 없다...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
가난한 러시아 농가에서 태어나 야채 장사를 하다가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
모델로 데뷔해 인생 역전한 그녀
19살에 허울 뿐인 영국 귀족 출신의 남자와 결혼해 세명의 아이를 낳고
실질적인 경제적 가장의 역할을 도맡아 하다가 결국 30대를 목전에 두고 이혼,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루이비통 회장의 아들과 사랑에 빠져서 지금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중임
20대 극초반 시절의 화보...
지금과 다른 게 없네
지금 바바라 팔빈이 있다면 2000년대 초반엔 나탈리아가 있었음....
자녀 세명을 데리고 패션쇼에 온 모델 어머니ㅎㅎㅎ
모르는 사람이 보면 조카들 데리고 온 줄 알 듯ㅋㅋ
엄마 닮아서 다들 귀엽고 예뻐ㅋㅋㅋㅋㅋ
그리고 최근 모습...
정말 안 늙는 것 같아.... 그때나 지금이나 넘넘 상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