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어느날 모르는 아줌마들이 문을 두들김
엄마친군가 싶어서 문열고 누구냐고 확인하는데
좋은말씀 함께 나누고싶어서 왔다고함ㅋ
책 주는데 교회였음ㅡㅡ
우리집은 천주교믿어서 현관문에 천주교스티커 붙여져있음ㅡ.ㅡ
내가 “저는 성당다니는데여 저도 하느님 믿어요“라고 했음(이렇게 얘기하면 갈 줄알았음)
성당다니지말고 교회다니라는 설득이 시작됨
듣다가 짜증나서 그냥 문닫아버림..
근데 이게 악몽의 시작이었음ㅋ
그사람들이 나한테 복수하려는건지
잊을만하면 우리집 찾아옴 ㅡㅡ(한달에 두번이상)
우리집 아파트고 입구들어올때 비번치거나 호출해야되는데 누가 나갈때 쥐새끼처럼 들어오나봄
자이제 질문을 시작한다.
개독들아 이아줌마들은 무슨생각으로 이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