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을 가지고 있는 김민종~
방년 43살의 꽃중년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자씨 ㅎ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못 볼 줄만 알았던 이분!!
강원도 간다고 따뜻하게 털 모자와 안타티카 패딩 입고 온 잔소리 대마왕씨 ~
아직까지는 훈내 좀 풍겨주시는데
산골마을에서의 예능 시작~
신사의 품격에서처럼 완벽남을 기대했다면 오산 ㅋㅋ
꽃중년 아자씨 살짝 살짝 허당기 방출~ ㅋㅋㅋㅋㅋ
장작도 잘 못패고… 계란찜도 실패하고...
계란찜도 실패해서 후배한테 혼나는 연예계 대선배 ㅋㅋㅋㅋ
투덜 투덜 되는게 너무 귀여움 ~
예능 초보 김민종의 허당 매력 치명적이쟈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