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새해에도 힐링이 대세!!
내 인생에 힐링이 된 영화 BEST 5
<헤드윅>
굉장한 비주얼 쇼크를 안겨준 이 영화 <헤드윅>
하지만 스토리에 빠져들면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커지기도 하죠
음악을 위해 성전환 수술을 감행하지만 실패...
16세 소년 토미와 사랑에 빠지지만 헤드윅의 곡을 훔쳐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그런 토미를 따라 그가 공연하는 공연장 옆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하는데..
그의 기구한 사연, 이 암울한 현실을 음악으로 승화시켰죠
진심 <헤드윅> OST는 다 좋아요 ~
<라디오 스타>
이 카피 너무 멋있지 않나요?
"언제나 나를 최고라고 말해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왕.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어 카페촌에서 기타치는 신세지만
영월에서 DJ를 할 기회를 얻게 되고 심금을 울리는 사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어가는데 ...
박중훈의 무심한 보이스로 부른 <비와 당신의 이야기>
비만 오면 생각나는 노래죠 굳굳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는 훈훈한 영화
<라디오 스타>
<원스>
나에게도 저런 운명적인 사랑이 있을까?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
노래 속에 숨겨진 사랑의 아픔을 한눈에 알아보는 그녀
영화의 스토리가 대단하진 않지만
참 담백한 맛이 있는 영화였죠 ~
말랑말랑한 감성 OST로
눈으로 보는 영화보다는 귀로 듣는 영화가 더 잘 어울리는 영화였죠
원스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
아일랜드의 이국적인 배경과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OST로
BEST of BEST 힐링 영화 <원스>
<어거스트 러쉬>
음악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
몰랐던 인연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 , 잃어버렸던 가족의 끈을 이어주기도 하는
힘을 가진 음악
세상의 모든 소리를 음악으로 만드는 천재소년 에반(프레디 하이모어)
이 어린 소년이 가족도 없이 혼자 음악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암울한 상황 속에서도 맑은 영혼을 가진 이 소년 때문에 절로 힐링
11년 동안 잊혀졌던 사랑도 만나게 해주는 기적적인 영화죠
배우들의 수준급 노래실력과 연주실력 덕분에
몰입도 최강!
나의 BEST 힐링 무비 <어거스트 러쉬>
<인사이드 르윈>
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코엔형제의 음악영화 <인사이드 르윈>
현재 공개되어 있는 영상들만 봐도
노래들이 대박이네요
기타 하나, 고양이 하나 뿐인 무일푼 뮤지션 르윈데이비스
오디션을 보기 위해 시카고로 향하는 음악 여정을 다룬 영화라고 하는데요
음악만은 포기할 수 없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
청춘들에게 많은 응원이 될 듯 싶네요
<인사이드 르윈> OST 발매
감성돋는 음악 감상하기
와우 ~ 밥 딜런의 Farewell
명곡이 실려 있군요 !!!
이들 영화의 공톰점은
암울한 현실을 음악으로 승화 시킨 다는 점!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통해
힐링 ~_~
2014년 첫 감성영화 <인사이드 르윈>
내 생애 BEST of BEST 힐링 무비로 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