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사겼던 남자친구와 헤어진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했구요...
여기 차여서 힘들어하시는 분이 많은거같아서 제 경험을 토대로 생각을 한번 적어보려구요
전 먼저 남자친구와 싸운게 아니라 실망을 하고 지쳐서헤어진 상황이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런것없이 저를 사랑해주었지만 , 모든모습이 그냥 싫고 마음이 안갔었습니다.
특히 남자친구가 저를 좀 지치게 하는부분이있었는데 이부분에서 매우실망을하고 마음이
많이 없어져갔죠. 그리고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정말 아무렇지않았습니다. 한번마음이떠나니 아무렇지않더군요. 몇일,몇주가 지나도 아무렇지않았습니다.
긴장문에 문자가와도 아무렇지않았고 전화가와도 아무렇지않게 받아주고 답변해줬습니다.
아니면 무시했죠..
점차 헤어지고 오던 연락도 오지않더군요. 그래서 어느샌가 궁금해지기도하고 해서 연락을 먼저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아인 결국 그대로였고 변한게없었어요. 저에게 마음은 그대로이고 붙잡긴하는데
그뿐이에요. 뭐가 문제였는지 파악하려는마음도 없었고 그냥 그대로였습니다..
더 정이떨어지더라구요. 지금은 서로 열심히 잘지내자라는 말을 남기고 다 차단한상태입니다.
연락이없고 눈에안보이면 궁금해지고 조금 생각은 들더군요
근데 결국 변하지않은모습에 후폭풍, 즉 후회나 마음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이 다 그렇다고는 할수없지만.. 바뀐모습을 보여줘야할것같아요..
잠시 연락을 하지말고 정말 자신을 더 열심히 가꾸고 바꾸세요...
저는 헤어지고 다시 재회하기위해선 마음이 남아있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시한번 반하게되는것도
중요하다생각해요. 마음이남아있어서 만나기보단 마음이 다시 커지고 사랑하게되어야지
확신을 가지고 재회에 성공할수있다봅니다.
여자분도 마찬가지인것같아요.
그냥 제경험을 토대로 조금이나마 끄적여봅니다.
혹시 힘든부분이나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댓글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