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시간되면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놀고 하는 사이인데
서로 바빠서 한 동안 마주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 동안 연락 안하고 안 만나서 짝사랑하는 마음도 처음보다 가라앉는것
같고 덤덤해졌다 생각했는데 다시 보고 연락하고 하니 다시 예전 감정이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혼자 힘드니 최대한 안 부딪히려 노력하지만
그 여자가 아프거나 힘들면 저도 모르게 걱정되서 연락하게 됩니다
저를 편하고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백하면 부담이 될까봐
고백도 못 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쓴말도 괜찮습니다